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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 -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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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rector 유정준, 김도훈, 박재범
  • Writer 주찬옥, 구선경, 고은님, 서숙향, 김현종
  • Starring

    류수영, 이종수, 장신영, 박예진

  • Category Drama
  • Date 2005
  • Episode
  • Running Time
  • Homepage http://www.imbc.com/broad/tv/drama/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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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悲願.. 우리, 다음 생에 또 이렇게 만나야 하나요?
시대를 바꿔가며 환생하게 되는 격랑의 역사속 비운의 연인들! 그들의 되풀이되어 온 업보가 오늘, 당신의 사랑을 결정한다. 천년의 역사속에서 전설이 되어버린 연인들의 이루지 못한 애달픈 사랑과 너무나 가슴아픈 순애보….
하지만 다음 생의 기약은 오직 현생에 최선을 다해 사랑하는 이들에게만 허락되는 기회일 것이다. 우리는 지금 과연 다음 생을 후회하지 않을만큼 치열하게 사랑하고 있는가? 전생을 거슬러가면서 되풀이되는 연인들의 가슴아픈 사랑과 현생에서는 꼭 사랑을 이루려는 그들의 치열한 노력을 재미나게 그려본다.
生 세상에 ‘나오다’ 死 저승으로 ‘돌아가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 살아가는 목적, 그리고 내 사랑의 실패가…..
억겁의 세월을 통해 단지 시공간을 바꿔가면서 되풀이되고 있다면?
생사는 그저 내가 존재하는 무대의 등장과 퇴장에 불과하다면?
그렇다면 이번 생의 목표는 가슴아픈 내 인생의 순환고리를 끊어내는 것이다.

Star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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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여, 27세) - 박예진
정신과 병원의 특수 클리닉 담당의사.
기범과 사귀고 있는 중이며 두 사람은 약혼을 앞두고 있다. 전생이라고 하는 것도 운명이라고 하는 것도 인간이 만들어낸 환상이라 생각한다.
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것은 안 믿는다. 기범이 그 여자를 선택해도 좋다. 그건 그 남자 몫이니까. 그러나 진짜 자존심이 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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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화(여, 25세) - 장신영
커피 전문점에서 알르바이트를 하고 저녁에는 음악하는 친구들과 어울려 음악을 한다. 가수와 사귀고 있는 중인데 기범을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느낀다. 그리고 그녀는 운명을 믿고, 운명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운명의 상대인 기범을 드디어 만나 사랑하게 돼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사람들이 일생을 살면서 자기 운명의 상대를 찾는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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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범(남, 29세) - 류수영
외과의사. 기수의 형. 침착하고 따뜻한 성격이었으나 정화를 만난 후 격렬한 운명적 사랑에 빠져든다. 머리가 좋고 시니컬하다. 운명이 어떠면 어때, 전생이 어떠면 어때, 난 그거하곤 아무 상관은 없어. 왜냐면 우리 인생은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지. 가령 수현하고 내 입장에서 보면 정화가 치고 들어오는 반대세력이지만 정화하고 나를 생각하면 수현이가 시련이고 반대세력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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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수(남, 26세) - 이종수
연극배우. 기범의 동생. 순수하고 열정은 있으나, 섬세하진 못하다. 가장 큰 피해자. 전생이고 운명이고 나발이고 어쨌든 나는 정화와 결혼하겠다. 분노와 집착 끝에 폭발하고 만다. 형을 용서할 수 있는 유일한 한가지는 내 여자란 걸 모르고 만났다는 것과 모르고 사랑했다는 것이다.